지난 2026년 3월 7일(토), 한양대학교 융합교육관 3층에서는 신입생과 신입생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6년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학부모의 날’ 행사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귀하게 키운 자녀분을 한양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라는 초대의 글처럼, 이번 행사는 한양대 행정학과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녀분들이 일구어 나갈 빛나는 미래를 행정학과의 테두리 안에서 함께 탐색하며 계획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행정학과 동문들이 참여하여,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었습니다. 한양대 행정학과라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교수, 동문, 재학생이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는 든든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것은 동문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진로 소개 세션이었습니다.
* 행정고시를 통한 공직진출: 통일부 사무관으로 훌륭히 공직을 수행 중인 장애리 동문(행정11)이 행정고시 합격 후 통일부에서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어 2025년에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양과를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룬 김지은 학생(행정21)이 후배들을 위해 자신만의 생생하고 실질적인 수험 준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습니다.
* 로스쿨을 통한 법조계 진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장준영 동문(행정10)이 법조계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조언과 친절한 안내를 건넸으며, 2025년 한양대 로스쿨에 합격하여 변호사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길을 걷고 있는 류연재 학생(행정21)이 로스쿨 진학을 위한 구체적인 맞춤형 준비 과정을 상세히 전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진출: 신용보증기금 차장으로 재직 중인 박민호 동문(행정09)이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팁과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어 주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
특히 동문 선배들의 진로 소개 시간 이후에는 맞춤형 개별 상담을 위한 1:1 Career 상담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학부모님들과 신입생들은 평소 진로와 학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동문 선배들에게 직접 물으며, 앞으로의 계획을 더욱 탄탄하게 세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행정학과 가족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지며 행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는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이번 학부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신입생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한양대 행정학과의 자랑스러운 일원이 된 신입생 여러분의 힘찬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 같은 뜻깊은 자리에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에 달려와주신 동문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양대 행정학과여, 영원토록 빛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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